⚖️ 청구 실익

청구하면 이득일까요?

받을 보험금 − 늘어날 보험료

STEP 1 — 내 실손
4세대 할증 계산에 쓰여요.
STEP 2 — 이번 진료비
영수증의 '급여 - 본인부담금'
통원은 자기부담률과 최소 공제금액 중 큰 금액이 공제돼요.
STEP 3 — 최근 1년 (4세대만)
이번 청구를 더한 금액으로 다음 갱신 할증 구간이 정해져요.

4세대 할증 구조

4세대 실손은 갱신 직전 1년간 받은 비급여 보험금에 따라 5개 등급으로 나뉘고, 그에 따라 비급여 부분 보험료가 할인되거나 할증됩니다.

직전 1년 비급여 보험금보험료 조정
없음 (0원)약 5% 할인
100만원 미만변동 없음
100만~150만원 미만100% 할증
150만~300만원 미만200% 할증
300만원 이상300% 할증

할증은 비급여 보장 부분에 적용되며, 급여 부분과 특약 구조에 따라 실제 인상 폭은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전체 보험료에 할증률을 적용한 보수적인 추정이라 실제보다 크게 나올 수 있어요.

1~3세대는 개인별 할증이 없어요 — 보험료는 전체 가입자의 손해율에 따라 오르기 때문에, 내가 청구했다고 내 보험료만 오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1~3세대는 받을 수 있으면 청구하는 게 원칙이에요.
기준: 금융위원회·보험업계의 4세대 실손 비급여 보험료 차등제(할인·할증 5등급) 안내. 세부 적용은 상품 약관을 따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청구하면 다음에 가입할 때 불리한가요?
기존 계약의 유지에는 영향이 없지만, 새로 다른 보험에 가입할 때 심사에서 고지 대상이 될 수 있어요.
Q. 소액이라도 청구는 해야 하지 않나요?
1~3세대라면 대체로 그렇습니다. 4세대는 이번 청구로 할증 구간이 바뀌는지가 관건이에요. 이 계산기의 결과가 그 판단을 도와줍니다.
Q. 청구 기한이 있나요?
보험금 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일반적으로 3년이에요. 다만 늦어질수록 서류 준비가 어려워집니다.

이어서 계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