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1 — 내 실손
4세대 할증 계산에 쓰여요.
STEP 2 — 이번 진료비
영수증의 '급여 - 본인부담금'
통원은 자기부담률과 최소 공제금액 중 큰 금액이 공제돼요.
STEP 3 — 최근 1년 (4세대만)
이번 청구를 더한 금액으로 다음 갱신 할증 구간이 정해져요.
4세대 할증 구조
4세대 실손은 갱신 직전 1년간 받은 비급여 보험금에 따라 5개 등급으로 나뉘고, 그에 따라 비급여 부분 보험료가 할인되거나 할증됩니다.
| 직전 1년 비급여 보험금 | 보험료 조정 |
|---|---|
| 없음 (0원) | 약 5% 할인 |
| 100만원 미만 | 변동 없음 |
| 100만~150만원 미만 | 100% 할증 |
| 150만~300만원 미만 | 200% 할증 |
| 300만원 이상 | 300% 할증 |
할증은 비급여 보장 부분에 적용되며, 급여 부분과 특약 구조에 따라 실제 인상 폭은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전체 보험료에 할증률을 적용한 보수적인 추정이라 실제보다 크게 나올 수 있어요.
1~3세대는 개인별 할증이 없어요 — 보험료는 전체 가입자의 손해율에 따라 오르기 때문에, 내가 청구했다고 내 보험료만 오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1~3세대는 받을 수 있으면 청구하는 게 원칙이에요.
기준: 금융위원회·보험업계의 4세대 실손 비급여 보험료 차등제(할인·할증 5등급) 안내. 세부 적용은 상품 약관을 따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청구하면 다음에 가입할 때 불리한가요?
- 기존 계약의 유지에는 영향이 없지만, 새로 다른 보험에 가입할 때 심사에서 고지 대상이 될 수 있어요.
- Q. 소액이라도 청구는 해야 하지 않나요?
- 1~3세대라면 대체로 그렇습니다. 4세대는 이번 청구로 할증 구간이 바뀌는지가 관건이에요. 이 계산기의 결과가 그 판단을 도와줍니다.
- Q. 청구 기한이 있나요?
- 보험금 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일반적으로 3년이에요. 다만 늦어질수록 서류 준비가 어려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