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별 차이의 핵심
| 세대 | 가입 시기 | 급여 | 비급여 |
|---|---|---|---|
| 1세대 | ~2009.9 | 0~20% | 0~20% |
| 2세대 | 2009.10~2017.3 | 10~20% | 10~20% |
| 3세대 | 2017.4~2021.6 | 10~20% | 20~30% (특약) |
| 4세대 | 2021.7~ | 20% | 30% + 개인별 할증 |
이 계산기는 각 세대의 대표적인 자기부담률(1세대 0%, 2세대 20%, 3세대 급여 20%·비급여 30%, 4세대 급여 20%·비급여 30%)로 계산합니다. 같은 세대여도 상품·특약에 따라 다르니 증권을 확인하세요.
전환을 고민한다면
4세대로 전환하면 보험료는 크게 내려가지만 자기부담이 늘고 비급여를 쓸수록 할증이 붙습니다. 판단 기준은 단순해요.
- 병원을 거의 안 간다 → 4세대 전환이 유리한 경우가 많아요(할인까지 받음).
- 비급여 치료를 정기적으로 받는다 → 기존 세대 유지가 유리할 수 있어요.
- 한 번 전환하면 이전 세대로 되돌아갈 수 없습니다.
중요 — 전환은 되돌릴 수 없어요. 최근 2~3년간 실제로 받은 보험금과 낸 보험료를 비교해 보고 결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Q. 내 실손이 몇 세대인지 어떻게 아나요?
- 보험증권의 가입일(계약일)로 판단해요. 보험사 앱이나 '내보험 찾아줌' 서비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Q. 1세대가 무조건 좋은가요?
- 보장은 넓지만 보험료 인상률이 가장 가파른 경우가 많아요. 나이가 들수록 부담이 커져서, 실제 이용량과 비교해 판단해야 합니다.